언행에 조심하자.그렇다고 주눅들지 말자.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어색하게 어늘하게 행동하지말고 그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인간으로 있는 그대로 보자. 그리고 느끼고 생각하자. 그 어떤 선입관이나 고정 관념에도 구애받지 않아야 한다. 이제까지 내가 알고 있던 사실도 사실은 정저지와일 수 있다. 하니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알고자 하는 의욕과 열정이 넘치도록 하여 잘 보자. 차이는 무엇이고 공통점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달리 보고 무엇을 변화해야하는가 무엇이 우리에게 이득이 될 것인가.
알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고 귀 기울이자. 잘 기억하자.
'내 죽은 양심을 일깨우는 죽비 소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성을 다하지 않음과 부끄러움 (0) | 2026.04.06 |
|---|---|
| 다시 말에 대하여 (0) | 2025.11.08 |
| 칭찬에 대하여 (0) | 2025.11.08 |
| 우선 편하려 말라 (0) | 2025.11.08 |
| 김장하 어록 (0) | 2025.11.0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