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대에 오르는 긍정의 별이여
오 희망의 버짐꽃이여
오늘 어제의 비바람을 뚫고 온
생의 비린내야
괜찮아괜찮아괜찮아
영혼의 우화여
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슬프다는 것이 너무 슬퍼서 (0) | 2026.05.28 |
|---|---|
| 머뭇거릴 것이다는 생각에 쥐어준 슬픔 한 덩이 (0) | 2026.05.23 |
| 평등・자유・사랑・희망의 다리 놓겠습니다-윤영규 선생님 추모시 (0) | 2026.05.15 |
| 천하 문장 고재종 (0) | 2026.05.15 |
| 주류, 비주류 (0) | 2026.05.13 |